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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2022년 상반기 왕중왕전 굉장히 치열하겠구나 불후의 명곡 2022년 상반기 왕중왕전 녹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한다. 왕중왕전에는 팬텀싱어 출신 두 개의 팀이 참가를 한다. 포레스텔라와 라포엠이다. 시즌2 우승팀과 시즌3 우승팀이 JTBC가 아닌 KBS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맞붙는다. 팬텀싱어 출신 그룹들의 참부모인 KBS가 참으로 잘 하는 것이기는 하다. 우리의 귀를 호강시켜주는 크로스오버 뮤직이 널리널리 퍼질 수 있게 해 주니까.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 6월 27일 녹화를 하고, 참가 신청은 18일까지라고 한다. 응모를 해 보고 싶지만 평일이라 가는 것도 어렵고, 긴 녹화시간 동안 굳이 내가 듣고 싶지 않은 곡들을 들을 필요도 없으니까 (이건 탈락에 대한 정당화를 미리 밑밥 깔아 놓는 것 뿐, 솔직히 가고 싶다. 응모도 하고 싶다) 그냥 기..
어떤 사람들이 팬텀싱어에 신청할 수 있는가 팬텀싱어4 참가 신청하기 페이지를 보면서 어떤 사람들이 신청할지 한 번 생각을 해 보려고 한다. 팬텀싱어4 참가자 모집 고품격 하모니가 선사하는 지상 최후의 감동. 사실 맞다. 팬텀싱어를 알기 전과 후 듣는 노래가 바뀌었다. 이들이야 말로 최후의 감동을 주는 노래를 불러준다.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2대 우승팀 크로스오버계 아이돌 포레스텔라. 아이돌들 출연하는 과 에도 출연했으니 말 다했지. 3대 우승팀 성악 어벤져스 라포엠. 개인적으로 멤버 모두가 성악 베이시인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3개의 팀에서 가장 노래를 조금 덜 듣는 경우가 라포엠. 물론 실력은 인정하는데, 내 취향은 그랬던 것 같다. 그래도 최근에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했다고 하니 찾아서 들어봐야지. JTBC는 이렇게 좋은 프..
팬텀싱어 시즌4는 과연 어떤 팀이 구성될까? 나는 요즘도 출퇴근길에 팬텀싱어 음악을 듣는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도 많지만 그들이 정말 열정을 다해서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힘이 난다. 이전 글에도 썼지만, 시즌2와 시즌3에서 우승한 팀의 특징은 테너가 올리는 고음보다 더 고음을 하나 더 쌓아주는 멤버가 있다는 것에 있다. 포레스텔라에는 강형호가 왠만한 소프라노 소리까지 커버를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극강의 고음을 쌓아줄 수 있고, 라포엠에는 최성훈이 카운터테너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포레스텔라와 라포엠 두 그룹의 차이라면 강형호는 바리톤 음역대의 낮은 음에서도 나름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포레스텔라의 노래는 음역 커버가 굉장히 풍부하다. 게다가 그 팀에는 베이스도 있다. 매력적인 저음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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