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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라는 프로그램에 푹 빠지게 된 계기 팬텀싱어4의 방송은 2023년으로 예고되어 있다. 연초부터 할런지 모르겠지만 반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것은 명약관화 (이 표현이 맞나?) 그럼 그 사이에 이 블로그에는 어떤 글을 써 볼 것이냐면, 팬텀싱어 노래를 듣다가 생각나는 것들을 주저리 주저리 써 볼 생각이다. 첫 스타트는 내가 팬텀싱어에 빠지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팬텀싱어를 보게 된 계기 뭔가 거창한 것을 쓸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다. 그냥 일기성 같은 글이다. 바야흐로 몇 년전 (팬텀싱어 시즌1이 1/3 정도 진행이 된 시점)에 수영장을 열심히 다닐 때였다. 수영장을 왔다갔다 하면서 음악을 들었는데, 마음의 안정을 추구하고 싶었는지 멜론(melon)에서 클래식 음악을 한 번 찾아 들어봤다. 잘 모르는 장르니 그냥 인기순으로 설정..
팬텀싱어4 참가자 모집을 한다니, 드디어 시즌4 시작이구나 나는 팬텀싱어 광팬이다. 팬텀싱어1부터 3까지 단 하나의 시즌도 빼놓지 않고 봤을 뿐 아니라, 무한 반복으로 음악도 들어왔던 사람이다. 시즌1에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를 무한 응원했고, 시즌2는 애매모호했다. 어느 팀이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딱히 응원한 팀은 없었지만 나름 포레스텔라가 가장 팬텀싱어 취지에 맞다 생각했고 그들이 우승했다. 현재 가장 잘 나가는 팬텀싱어 출신 그룹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시즌3의 우승팀인 라포엠 역시 팬덤이 만만치 않지만 말이다. 팬텀싱어의 최고 그룹은? 내가 생각할 때 라포엠과 포레스텔라가 쌍두마차를 이루면서 팬덤을 형성했다고 본다. 포디콰 역시 팬덤이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나머지 둘에 비하면 뭔가 확장성이 떨어진다. 확장성 측면을 생각해보면 결국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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