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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우승팀들의 공통점은? 팬텀싱어 우승팀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다 알게 된 아주 사소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팬텀싱어 우승팀 공통점 팬텀싱어 우승팀들의 공통점은 아주 사소하지만 바로 이것이다. 팀 이름에 '포'가 들어간 팀은 우승을 하는 것이다. 말도 안 되는 공통점이지만 시즌1, 시즌2, 시즌3는 이게 먹혔다.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시즌2 우승팀, 포레스텔라 시즌3 우승팀, 라포엠 모두다 '포'가 들어가 있다. 사중창이어서 포가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여하튼 포라는 글자가 있는 팀이 우승을 했다. 인기현상, 흉스프레소, 미라클라스, 에델라인클랑, 레떼아모르, 라비던스 이렇게 나머지 팀 이름에는 '포'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는다. 오직 우승한 팀만이 '포'라는 글자가 들어간다. 따라서..
왜 '최신순' 순서로 해 놓고 글을 읽나 했더니 팬텀싱어 이야기만 주구장창 쓰는 블로그를 개설해 놓고 '포레스텔라', '라포엠' 이야기를 쓰면 대단한 유입이 생긴다 싶었다. 왠만한 블로그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최신순'으로 통합웹을 읽는 유입이다. 왜 최신순으로 읽는가 왜 최신순으로 콘텐츠를 바꿔놓고 읽는지 한 번 생각을 해 보려고 하다가, 그냥 정확도순으로 나오는 것이 어떤 콘텐츠인지를 살펴 봤다. 놀랍게도. 정확도 순으로 하니까 읽을만한 글이 별로 없어서 그렇다. 아래 2022년 6월 20일 오후 10시의 검색 결과를 볼까? 6월에 있던 포레스텔라 콘서트 글 외에는 나무위키, 아주 오래된 카페 글 밖에 없다. 그러니 포레스텔라 팬이라면 정확도 순으로 해 놨을 때 정말 읽을 거리가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팬들이 쓴 어떤 글들이 있는지를 보려면 '..
팬텀싱어 시즌1 우승을 인기현상이 했더라면? 팬텀싱어 음악을 쭉 듣다 보면, 우승팀들의 공통점이 보인다. 화음이 정말 좋은게 가장 기본이지만, 시즌2와 시즌3의 우승팀은 유독 대중적인 인기도 좋은걸 생각해 보면, 저음부터 고음까지의 스펙트럼이 남다르다는데 있었다. 팬텀싱어 시즌1 포레스텔라와 라포엠과 같은 구성을 생각해 보면, 시즌1에서는 그런 팀이 있었다. 바로 '인기현상'이다. 이름 좀 멋지게 짓지. 왜 그렇게 지어서 촌스럽게 보이게 했을까. 이 팀의 구성에도 베이스가 빠졌다. 박상돈은 바리톤이지 베이스가 아니다. 하지만 나머지 셋은 모두 테너다. 유슬기, 백인태, 곽동현 이렇게 셋은 완전 테너다. 물론 유슬기는 약간 낮은 테너, 백인태는 하이 테너, 곽동현은 완전 하이 락커. 곽동현이 올스타전에서 혼자 나와서 부른 솔로곡을 들으면, 여자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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