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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팬텀싱어4 참가자 모집 마감 얼마 안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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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시즌4 참가를 위해 오래 기다려온 실력자들이 참가 신청을 절대 놓지면 안 된다. 참가 신청 기간이 7월 17일까지이기 때문에,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이제 12일 남았다.

 

과거 팬텀싱어 시리즈를 봤을 때, 예심과 본선이 어떻게 진행될지를 예상해 보려고 한다.

 

팬텀싱어4 방송 일정 추측

팬텀싱어 시즌1과 시즌2를 볼때는 참가자 모집을 한다는 것에 대해 소식을 딱히 찾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 시즌3를 기준으로 생각을 해 본다.

 

시즌3의 경우 방송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이 예심에 참석할 때의 복장을 보면 한겨울 복장으로 참가를 했던 장면들이 나온다. 

 

즉, 봄에 방송을 위해서 최소 4~5개월 전에 예선 등의 녹화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7월 17일까지 접수를 하고 서류와 제출한 영상을 가지고 예심을 볼 사람을 결정하는데 대략 1개월~2개월 사이 걸린다고 예상을 해 본다. 그럼 9월 말 정도면 본격적인 본선 예선을 녹화할 수도 있을 것 같긴하다.

 

너무 빠른가? 그럼 넉넉히 10월 정도부터 본선을 시작할 것으로 생각해 보겠다.

 

그럼, 앞에서 4~5개월 전 예선 녹화를 한다고 예상했으니, 이렇게 따지면 본격적인 시즌4의 방송 시작은 빠르면 2월, 늦으면 3월 정도에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팬텀싱어 시즌4 참가자 모집공고 바로가기

 

팬텀싱어 참가를 하고자 했었는데, 아직도 참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분이 있다면, 위 링크로 들어가서 참가 신청 조건을 확인하고 빠르게 신청을 하시기 바란다.

 

나 같은 팬텀싱어 골수팬들은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것이 시즌4다. 그 기대에 부응하는 실력자들이 가득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과연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 라포엠의 뒤를 잇는 4대 팬텀싱어 우승팀은 누가 될 것인가?

 

기대되는 것은 바로

사실 시즌4 보다 더 기대되는 것이 있다. JTBC가 또 해 줄지 모르겠지만, 시즌1~4를 다 모은 올스타를 또 했으면 하는 것이다. 경연은 너무 마음 조리면서 봐야 하는데, 올스타전은 정말 좋았거든. 어차피 누구의 우승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귀호강 노래를 매주 듣는다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 주었으니.

 

그런데, 한 시즌 더 했다고 바로 올스타를 할 것 같지는 않다. 특히 팬텀싱어 우승팀 배출을 한 이후에는 자사 채널에서 팬텀싱어 출신 그룹들을 따로 키워주지도 않는 JTBC라면 말이지.

 

그런 의미에서 불명에서 빠르게 시즌4 우승팀을 불러다 방송 녹화를 했으면 하고 바란다.

 

 

근데, 글을 다 쓰고 봤더니 저 신청양식 위에 '1차 모집'이라는 글자가 있네? 첫 모집에서 충분한 수의 신청자가 안 나오면 2차 모집도 더 한다는 뜻인가? 그럼 방송은 더 늦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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